태국의 수도 방콕 시민들은 20일 정부의 ‘대청소의 날’ 을 맞아 청소에 한창입니다.

수백명의 시민들이 거리로 나와 홍수의 잔해를 쓸고, 자원봉사자들이 거리에 난립한 쓰레기들을 치우고 있습니다..

태국 정부 당국은 홍수로 불어난 물이 방콕 대부분의 지역에서 조금씩 빠지기 시작했다고 말하며, 2주안에 전 도시가 건조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