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당국자들은 15일 캄보디아와의 국경 인근에서 태국 군 병사 1명이 부상했다고 밝혔습니다.

태국 당국자들은 캄보디아 군이 ‘프레아 비히어 사원’ 인근 국경 건너편으로 던진 수류탄이 폭발해 태국 군 1명이 부상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캄보디아 당국자들은 아무런 충돌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안다고 밝혔습니다.

태국 군과 캄보디아 군은 이달 초 영유권 분쟁을 빚고 있는 ‘프레아 비히어 사원’ 인근 국경지역에서 나흘간 교전을 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