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 의회의 의장은 타이완이 어떻게 민주주의를 이루었는지 중국인 관광객들이 배울 수 있도록 의사당을 중국인 관광객들에게 개방하는 방안을 고려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타이완 언론에 따르면, 타이완 여당인 국민당의 우위성 입법의원은 24일, 중국 관광객들이 타이완 민주주의 운영 방식에 좀 더 많이 접근하면 중국 본토에도 그 것이 알려질 것이고 결국 양안 관계도 향상 될 것이라는 내용의 법안을 제안했습니다.

지난 21일, 타이완은 중국 베이징과 상하이, 샤멘 시민을 대상으로 매일 5백 명까지 개인관광을 허용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