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는 개혁안의 일환으로 비상조치법을 폐지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시리아 정부의 이 같은 입장은 시리아에서 약 1주일 동안 반정부 시위가 벌어진 데 이어 나온 것입니다.

목격자들은 지난 23일 남부도시 다라에서 보안군과 시위자들이 충돌해 30여명이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