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유엔사무총장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자료사진)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시리아 시위자들에 대한 보안군의  과잉 무력사용 과 계속되는 광범위한 인권 침해 보도에 경악했다고 말했습니다.

반기문 사무총장은  17일, 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과 직접 전화대화를 갖고 이같이 말했으나 알 아사드 대통령은 군과 경찰의 작전은 끝났다고 말했습니다.

반 사무총장은 또 폭력사태에 관한 독립적인 조사를 또 다시 촉구하고 시리아 정부는 유엔 인권기구의 조사에 협조하도록 당부했다고 유엔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한편  유엔 인권이사회는  오는 22일 긴급회의를 열고 시리아 폭력사태를 논의한다고  밝혔습니다.  인권이사회의 긴급회의 소집 요청에 요르단, 쿠웨이트, 카타르 등 아랍권 이사국 전원이 동참했습니다. =c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