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군이 반정부 시위자들에게 총격을 가해 적어도 2명이 사망했다고 인권 운동가들이 밝혔습니다.

시리아 군은 26 수도 다마스쿠스 교외의 도마, 남부의 다라, 동부의 데이르 데조르 등지에서 시위자들에게 발포했다고 인권 운동가들은 말했습니다.

한편, 시리아는 어제 발생한 시리아의 유명 정치 만화가, 알리 페르자트에 대한 공격 사건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페르자트는 어제 납치돼 심하게 구타를 당한 뒤 다마스쿠스 인근 도로에 버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