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내무부는 남부 도시 다라에 대규모 집단 매장지가 있다는 언론 보도를 부인했습니다.

당국자는 17일 시리아 관영 통신에 대규모 집단 매장지가 있다는 보도들은 전적으로 잘못됐으며, 이 같은 보도들은 시리아 정부에 대한 반대 선동 행위의 일환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라 주민들과 인권 운동가들은 현지인들이 다라 외곽 지역에서 집단 매장지를 발견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