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내각이 사퇴했다고 오늘 (29일) 시리아 관영 텔레비전이 보도했습니다.

이 보도는 수만 명의 시리아인들이 정부를 지지하는 집회를 연 가운데 나온 것입니다.

시리아의 바샤르 알-아사드 대통령은 며칠 안에 행할 대국민 연설을 통해 약 50년 간 지속돼 온 비상조치법의 철폐를 발표할 수 있다고 언론들은 보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