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의 반정부 단체가 오늘,  시위 거점인 홈즈의 주민들에 대한 국제사회 보호를 촉구했습니다.

이는 안보군이 어제 반정부 시위대를 유혈 진압을 한 것에 대한 반응입니다.

시리아 반정부 단체인, 시리아국가위원회는 홈즈를 재해지역으로 선포하고, 국제사회와 아랍 관찰가들에 현장에서 상황을 지켜보도록 촉구했습니다.

활동가들과 현지 주민들에 따르면, 정부군이 어제밤 거주지역으로 침임해 주민 한명이 사망했습니다.

어제 낮에는 정부군 공격으로 인해 13명이 사망했습니다.

유엔에 따르면 8개월동안 지속된 반정부 시위대 유혈진압으로 총 3천명이 숨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