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아시아 시리아의 몇 개 도시들에서 어제 (18일) 시위가 일어나 적어도 3명이 사망했습니다.

시리아 보안군은 이날 남서부의 데라에서 시위자들을 해산하는 과정에서 3명을 사살했다고 목격자들이 밝혔습니다.

관영 언론들은 시위 선동자들이 차량과 건물들에 불을 지르려 시도하자, 보안군은 시리아 국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개입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수도인 다마스쿠스와 해안도시 반야스에서도 시위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