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 수단에서 정부 군과 2개의 반군 민병대가 충돌해 1백 50여명이 사망했다고 당국자들이 밝혔습니다.

남부 수단 육군 당국자들은 가브리엘 탄긴야가 주도하는 민병대가 어제 밤 (24일) 격렬한 전투에 이어 투항했다고 밝혔습니다.

남부 수단 육군의 말라크 아유엔 대변인은 전투에서 반군 57명이 사망하고 7명의 육군이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피터 가뎃 전 장군이 이끄는 반군 단체와의 전투에서는 1백 여명이 사망했다고 아유엔 대변인은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