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단 다르푸르 지역에서 당국자들은 지난 14일 납치된 유엔아프리카연합 평화유지임무단 소속 요르단 경찰관 2명에 대한 색출 작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요르단 당국은 15일, 실종된 이들 경찰관의 국적을 확인하면서 이들이 무사할 것으로 믿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요르단의 알리 아예드 정보장관은 납치된 이들 2명은 유엔아프리카연합 평화유지임무단 소속의 오로지 4명 뿐인 요르단 출신의 경찰관들이라고 말했습니다.

다르푸르 지역에서는 최근 몇주 사이 유엔아프리카연합 평화유지임무단에 대한 일련의 공격이 발생했으며 이번 납치 사건은 가장 최근에 발생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