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프린스톤 리만 신임 수단 특사가 오늘  (2일) 수단을 방문합니다.

리만 특사는 이번 주 초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면담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수단 서부 다르푸르 지역의 민간인들에 대한 폭격의 영향과 관련해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미국 백악관은 리만 특사의 수단 방문이 수단의 남-북 문제와 다르푸르 내 충돌 상황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리만 특사는 수단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에티오피아도 방문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