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유명 전자업체인 소니사는 대지진과 쓰나미로 연간 32억 달러의 손해를 봤다고 밝혔습니다.

소니사는 이날 도쿄 증시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밝혔습니다.

앞서 소니사는 8억6천 만 달러 상당의 순익을 올릴 것으로 전망했었습니다.

소니사는 대지진과  쓰나미로 인한 생산 차질 외에도 주력 게임기인 플레이 스테이션에도 보안 문제가 생겨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