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적으로 테러의 위험성이 가장 큰 나라는 소말리아라고 영국에 본부를 둔 국제 위기자문 단체, ‘매이플크로프트’가 밝혔습니다.

이 단체는 전세계 1백 96개 나라를 테러와 관련해 가장 위험한 나라부터 가장 덜 위험한 나라 등으로 분류한 뒤 이 같이 발표했습니다.

소말리아 다음으로는 파키스탄과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팔레스타인 영토들이 테러 위협에 많이 직면해 있다고 이 단체는 밝혔습니다.

‘매이플크로프트’에 따르면 소말리아에서는 지난 해 6월부터 올해 6월까지 1년 간 5백 56건의 테러 공격이 발생해 1천 4백 37명이 사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