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에 들어서면서 올해는 60년 만에 돌아온 ‘흑룡의 해’라는 이야기를 많이 해왔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띠’가 바뀌는 새로운 한해는 바로 오늘, 음력 1월1일 설날부터지요. 지금 한국에서는 올해의 상징 ‘용(龍)’을 주제로 한 다양한 상품들이 쏟아지고 있고, 특별한 용의 기운을 받아 뭔가 좋은 일이 생기기를 바라는 한국사람들의 기대도 많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임진(壬辰)년 용의 해를 시작하는 한국사람들의 목소리를 들어보겠습니다. 도성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