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세르게이 라브로프 외무장관이 라오스 지도자들과 만났습니다. 50년에 달하는 양국의 우호 관계를 기념하고 지역과 전세계의 핵심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서입니다.

라브로프 장관은 이번 방문 기간 동안 촘말리 사야손 대통령과 보아손 보파반 총리, 통룬 시솔리스 외무장관과 만났습니다.

이번 회담에서 가장 중요한 의제는 무역과 경제 현안들이었습니다.

또 에너지와 군사 기술 협력, 민간 항공 등에 대해서도 논의될 전망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