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북서부에서 차량을 이용한 자살폭탄 공격이 발생해 적어도 9명이 사망하고 30명이 부상했다고 파키스탄 경찰이 밝혔습니다.

당국자들은 테러범이 탈레반과 알카에다가 활동하는 부족 지역 인근인 한구에서 폭발을 일으켰다고 말했습니다.

희생자 가운데 적어도 4명은 경찰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폭발로 적어도 7채의 가옥이 파손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