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북서부에서 19일 폭탄이 터져 최소한 6명의 친정부 민병대원이 사망했다고 당국자들이 밝혔습니다.

당국자들은 아프가니스탄 국경지대인 카이버 부족지역에서 발생한 이번 폭탄공격으로 최소한 3명이 부상했다고 말했습니다.

카이버에서는 이슬람 무장단체들이 파키스탄 경비병력을 수시로 공격하는 등 혼란이 끝이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