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남서부 지역의 발루치스탄 주, 주도 케타에서 로켓포 공격이 발생, 경찰관 한 명을 포함해 5명이 사망했습니다.

현지 관리에따르면 23일, 세 발의 로켓포탄이 케타의 세 곳에 떨어져 5명이 숨지고 15명이 다쳤습니다.

아직 공격의 배후는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발루치스탄 주는 분리주의자들과 종파간 폭력, 그리고 탈레반의 테러 공격 등이 자주 일어나는 곳입니다.

한편 이에 앞서 파키스탄 북서부 페샤와르에서는 도로에 폭탄이 터져 적어도 7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