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북서부에서 자살폭탄 공격이 발생해 적어도 10명이 사망했습니다.

경찰은 테러범이 키베르 파크툰크와 주 한구 지역에 있는 병원 앞에서 자신의 차량을 폭발시켰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번 공격으로 사망자 외에 다수가 부상했고, 사망자 수가 늘어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해당 병원은 현지 시아파 공동체에 의해 건립 중인 상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