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북동부의 라호르에서 자살 조끼를 착용한 무장괴한들이 소수 종파 사원 두 곳을 공격해 적어도 70명이 사망하고 몇 명을 인질로 붙잡았다고 파키스탄 당국자들이 말했습니다.

수류탄으로 무장한 무장괴한들은 오늘 (28일) 아침 기도가 시작된 직후 이들 사원을 습격했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이들 사원은 오랫동안 차별의 대상이 돼 왔던 아흐마디 종파가 사용하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