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군이 31일 카쉬미르 지역 내 파키스탄과의 경계선을 가로질러 발포해 파키스탄 군 3명이 사망했다고 파키스탄 육군 당국자들이 밝혔습니다.

파키스탄 육군 대변인은 오늘 기자들에게 당시 발포는 정당한 이유가 없는 것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인도 육군 대변인은 파키스탄 군이 먼저 발포해 인도 군이 보복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