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북서부 외곽 지역에서 폭탄 공격이 발생해 6명이 사망했습니다.

파키스탄 당국은 마스탁 시내의 한 시장에서 13일, 나귀가 끄는 수레에 장착된 폭탄이 폭발했다고 말했습니다.

한 지역 관리는 원격 조정장치에 의해 폭탄이 폭발했다고 말했습니다.

현재까지 이번 폭탄 공격을 자행했다고 주장하는 단체는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지 관리들은 과거에도 탈레반과 이슬람 과격 단체들이 이와 유사한 공격을 감행했다고 비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