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북서지역이 미사일 공격을 받아12명이 사망했다고 파키스탄 정보기관 관리들이 밝혔습니다.

이 미사일은 미군이 발사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미사일 공격은 14일 북 와지리스탄에서 발생했으며, 파키스탄에 홍수가 난 이후 처음입니다.

미국에 바락 오바마 행정부가 들어서면서 파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 국경지대에서 활동하는 알카에다와 탈레반 세력을 겨냥한 미군의 원격조정 공중공격이 증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