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동부의 라호르 시에서 두 건의 폭발로 4명이 다쳤습니다.

파키스탄 경찰은 26일 영화와 음반을 파는 복잡한 시장에서 폭탄이 터졌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누구도 이번 폭발을 일으켰다고 주장하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 라호르시에서는 무장반군들이 이슬람의 가르침에 어긋나는 곳으로 생각하는 몇몇 장소를 공격했습니다.

한편 파키스탄 부족지역에서 미군이 미사일 공격을 가해 2명의 반군 용의자가 사망했다고 파키스탄 당국이 밝혔습니다.

파키스탄 보안당국은 이번 미사일 공격이 북 와지리스탄 내 미르 알리 마을의 한 집을 노렸다고 밝혔습니다.

이 지역은 탈레반과 알-카에다 반군의 근거지로 이들은 아프가니스탄 내 접경지역에서 연합군을 공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