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정부 관계자들은 파기스탄 남서부의 한 석탄 광산에서 메탄가스가 터져 최소한 광부 6명이 죽고 45명이 갇혔다고 밝혔습니다.

파기스탄 당국은 20일 국영 파키스탄 광물개발공사가 소유한 광산에서 사고가 났다고 밝혔습니다.

사고 광산은 발루치스탄 주의 주도인 퀘타에서 35 km정도 떨어진 곳에 있습니다.

한 광산 관계자는 메탄 가스 때문에 생존자를 구조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