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골라 국영 석유회사, 소난골은 이란에 대한 제재를 이유로 이란에서 추진하던 천연가스 개발사업을 철수하기 시작했습니다.

소난골의 마테우스 드 브리토 이사는 24일기자들에게, 유엔의 이란에 대한 제재로 이란 천연가스 사업을 계속할 수 없게 됐다면서 이란으로부터 철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소난골은 이란 남부 파르스 천연가스 매장지에서  추진되고 있는 75억 달러 짜리 사업 지분의 20 %를 갖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