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지난해 78억 달러 상당의 무기 계약을 체결해 세계 최대 무기 수입국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이 중 약 70억 달러는 미국산이었으며, 병참용 수송 헬리콥터와 관련 장비, 첨단 무인항공정찰기 등이 포함되었다. 사지은 미군의 무인정찰기. (자료사진)
미군 무인정찰기 (자료사진)

미국민들은 바락 오바마 대통령의 안보정책을 압도적으로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워싱턴포스트 신문과 ABC 방송이 공동 실시한 최근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미국민의 83%는 오바마 행정부가 테러 용의자들을 공격하기 위해 무인항공기를 사용하는 것에 찬성한다고 응답했습니다.

또 70%는 관타나모 수용소를 폐지하지 않기로 한 오바마 대통령의 결정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밖에 아프가니스탄에서의 미군 철수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78%가 지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