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오는 2025년까지 외국산 석유에 대한 의존도를 최대 3분의 1줄일 수 있다고 미국의 바락 오바마 대통령이 밝혔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오늘 (2일) 주간 연설을 통해 청정 연료로의 전환은 가스 가격의 안정화를 도울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미국 내 석유 탐사를 늘려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또 미국은 보다 연료 효율이 높은 차량을 개발하는 능력을 보유해야 한다고 오바마 대통령은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