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측 6자회담 수석대표인 위성락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미국을 방문한다고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위성락 본부장은 7일 워싱턴에 도착해 미국의 스티븐 보즈워스 대북 특사와 6자회담 특사가 될 것으로 알려진 클리포드 하트와 면담할 것이라고 언론들은 전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한국 정부 당국자는 “북핵 문제와 관련한 한미 간 공조 방안을 협의하기” 위한 것이라며, “북한과의 후속 대화 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고 언론들은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