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은 나라의 백년지계’라는 말이 있습니다.  ‘잘 가르치는 일’이 나라의 앞날을 결정할 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말인데요. 하나될 대한민국의 ‘백년지계’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탈북아동을 위한 대안학교를 이끌고 있는 함경북도 출신 채경희 씨입니다.

한국에 사는 탈북자들의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자유를 찾아온 사람들.’ 오늘은 탈북자 채경희 씨의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