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정착한 탈북자 데이빗 신의 생활 모습을 만나보는 [함경도 사나이 미국 정착기] 데이빗씨의 새로운 가족에 대한 이야기.

“지금부터 이십 오 년 전, 남과 북을 넘어 한반도를 뜨겁게 달구었던 탁구 열풍을, 북한 남자 남한 여자, 북남남녀인 이 부부, 같은 기억을 같고 있네요.” 함경도 사나이 미국 정착기, 오늘은 ‘새로 장만한 중고차 수리’에 대한 내용입니다. 담당에 김미옥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