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정착한 탈북자 데이빗 신의 생활 모습을 만나보는 [함경도 사나이 미국 정착기]

“동그란 모양에 가래떡처럼 쫄깃한 맛이 나는 베이글과 작고 부드럽고 달콤한 빵인 머핀, 그리고 식빵에 야채와 햄, 계란등을 넣어 먹는 샌드위치등, 다양한 빵들을 둘러 보며, 일단 눈도장을 찍어 두는데요.

이른 아침부터 빵집으로 데이트를 나선 이 부부, 아이들 아침은 베이글로 결정을 했나본데요. ..” 함경도 사나이 미국 정착기, 오늘은 백수 아빠, 백수 가장 이야기 함께 하시죠. 담당에 김미옥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