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정착한 탈북자 데이빗 신의 생활 모습을 만나보는 [함경도 사나이 미국 정착기] 데이빗씨의 새로운 가족에 대한 이야기.

광진 엄마를 떠난 보내고 방황하면서, 데이빗씨의 건강은 점점 나빠졌고, 결국 일을 그만두고 집에서 쉬어야 하는 상태까지 가게 됐는데요, 하지만 백수가 된 덕분에, 광진이와 보낼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함경도 사나이 미국 정착기, 오늘도 계속해서 데이빗씨와 아들 광진이의 지난 시절이야기(3) 이어집니다. 담당에 김미옥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