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정착한 탈북자 데이빗 신의 생활 모습을 만나보는 [함경도 사나이 미국 정착기] 데이빗씨의 새로운 가족에 대한 이야기.

“북한에서 온 데이빗씨와 미국에서 자란 케이트씨의 아이들-. 자칫하면 문화적인 차이가 서로에 대한 오해가 될 수도 있을텐데요, 아이들과의 관계가 그 어떤 것 보다 조심스럽기만 한 데이빗씨.  하지만 모든 건, 시간이 해결해 주고 있습니다.” 함경도 사나이 미국 정착기, 오늘은 이들의 네 명의 아이들(2)에 대한 얘기 들려 드립니다. 담당에 김미옥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