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청소년 축구대표팀이 ‘2011년 국제축구연맹(FIFA)월드컵’ 조별 리그 2차전에서 네덜란드와 비겼습니다.

북한은 21일 멕시코 모렐리아의 모렐로스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A조 조별리그 2차전 경기에서 1-1로 비겼습니다.

이날 북한팀은 네덜란드의 거센 공세를 막아내다가, 후반 3분 주정철이 오른쪽 측면에서 올린 볼을 공격수 강남권이 오른발 슛으로 선제골을 뽑았습니다.

하지만 북한은 후반 30분 역습에 나선 네덜란드의 댄젤 그라벤베르흐 선수에게 동점골을 내줘 다잡은 승리를 놓치고 말았습니다.

이에 따라 북한은 25일 콩고와의 최종 경기를 통해 16강 진출의 마지막 희망을 걸게 됐습니다.

북한 청소년 축구대표팀이 ‘2011년 국제축구연맹(FIFA)월드컵’ 조별 리그 2차전에서 네덜란드와 비겼습니다.

북한은 21일 멕시코 모렐리아의 모렐로스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A조 조별리그 2차전 경기에서 1-1로 비겼습니다.

이날 북한팀은 네덜란드의 거센 공세를 막아내다가, 후반 3분 주정철이 오른쪽 측면에서 올린 볼을 공격수 강남권이 오른발 슛으로 선제골을 뽑았습니다.
하지만 북한은 후반 30분 역습에 나선 네덜란드의 댄젤 그라벤베르흐 선수에게 동점골을 내줘 다잡은 승리를 놓치고 말았습니다.

이에 따라 북한은 25일 콩고와의 최종 경기를 통해 16강 진출의 마지막 희망을 걸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