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책금융공사에서 조사연구팀 수석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는 김영희 씨. 북한경제발전을 위한 조사연구를 담당하고 있는 영희 씨는 남한과 북한 사회를 둘 다 경험한 자신이야말로 앞으로 통일경제발전을 위한 적격자라고 자신합니다. 

또한, 남북한 문화가 자연스럽게 오가는 한국 사람들과의 직장생활은 작은 통일을 이루어가는 ‘통일예행연습’이라고 이야기합니다.

한국에 사는 탈북자들의 이야기를 전해 드리는 ‘자유를 찾아온 사람들.’  오늘은 탈북자 김영희 씨를 만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