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단 있고, 굳건한 시어머니를 닮고 싶다는 케이트씨. 하지만 시어머니 입장에서, 이미 아이가 셋이나 되는 며느리가 달갑지 만은 않았을텐데요. 아들의 선택을 믿은 거겠죠? ” 함경도 사나이 미국 정착기, 오늘도 지난 주에 이어서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에서 온 데이빗씨와 케이트씨의 가족들, 만나보시죠. 담당에 김미옥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