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직업 선택의 자유도, 학교 선택의 자유도 없습니다. 반면, 남한에서는 노력한 만큼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다는 걸 직접 경험하면서 ‘자유가 바로 선택’이라는 걸 알게 됐는데요. 법적 책임이 따르지만 그 기준 안에서는 모든 것이 보장되는 자유. 그 자유를 북한에도 꼭 전파하고 싶다는 당찬 청년이 있습니다.

한국에 사는 탈북자들의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자유를 찾아온 사람들’. 오늘 주인공은 북한민주화네트워크에서 북한전문지 NK 비전 기자로 활동하는 탈북자 이원철 씨입니다. 담당에 한상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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