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정착한 탈북자 데이빗 신의 생활 모습을 만나보는 [함경도 사나이 미국 정착기] 데이빗씨의 새로운 가족에 대한 이야기.

“제이콥은 워싱턴 DC에서 가까운 북버지니아 살고 있는 스물 다섯살의 청년입니다. 2009년 난민신분으로 미국에 입국해 뉴욕에 정착을 했는데요. 이것 저것 선물을 잔뜩 챙겨 들고, 고향집을 방문하듯 데이빗씨 집을 찾은 제이콥.” 함경도 사나이의 미국 정착기, 오늘은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탈북자들의 새해 소망, 제이콥 이야기 함께 하시죠. 담당에 김미옥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