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의 중부도시, 조스 인근의 기독교인 거주 마을인 쿠루와렝에서 13명이 피살되고 적어도 3명이 부상했다고 언론들이 보도한 가운데, 나이지리아 당국이 이 마을에 경찰 병력을 파견했습니다.

플래투 주 경찰은 11일 관련 보도를 확인하기 위해 경찰관들을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조스 인근 지역에서는 이슬람교도들과 기독교인들 간 폭동과 폭력사태가 빈번히 발생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