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의 나이제리아에서 폭탄이 터져 적어도 1명이 숨지고 12명이 다쳤습니다.

대도시인 조스에서 3개의 폭탄이 폭발해, 야외 바에서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의 축구경기를 보던 시민들이 다쳤습니다.

네번째 폭탄도 있었지만 폭발에 실패했습니다.

조스시는 이슬람교인과 기독교인들의 거주지 사이에 위치해, 역사적으로 종교적 폭동이 잦은 곳입니다.

나이제리아는 또 올해 극단 이슬람교 단체인 보코 하람의 공격을 여러 차례 받은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