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의 아다마와 주 당국이 24시간 동안 통행금지령을 내렸습니다.

이번 통행금지령은 이슬람교도로 보이는 용의자들이 기독교인들을 공격한 사건에 대한 대응입니다.

나이지리아 기독교협회의 아요 오리트세자포르 회장은 7일 기자들에게 공격이 계속될 경우, 기독교인들은 자신들을 방어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나이지리아 북동부의 목격자들은 이날 오전 공격범들과 경찰 간 총격이 벌어져 포티스쿰 마을 주민 다수가 대피했다고 밝혔습니다.

무장괴한들이 적어도 2곳의 은행에 공격을 가한 가운데, 2명이 사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