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의 마오주의 공산당은 22일 전투요원들에 대한 지휘권을 정부에 넘겼습니다.

연합정당위원회가 반군 출신의 1만9천명의 전투요원들을 감시하게 됩니다. 요원들은 2006년 내전이 끝난 이후 네팔 곳곳의 특정 지역들에 머물러 왔습니다.

네팔 정부는 이제 마오주의 전투요원들을 정부 치안군으로 편입해야 합니다.

10여 년 간의 내전을 끝낸 평화협정에 따르면, 마오 전투요원들이 네팔의 치안군에 합류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군의 저항과 정치적 이견 때문에 이 같은 과정이 지연돼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