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정부군과 연합군이 4시간에 걸친 총격전 끝에 헤르만드주 바그란구의 탈레반 두목을 체포했다고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가 밝혔습니다.

나토는 어제 (30일) 이 지역에서 벌어진 전투에서 많은 무장세력이 사살됐다고 오늘 (1일) 말했습니다.

한편, 남부 다른 지역에서는 무장세력의 공격으로 나토 군 1명이 사망했다고 나토가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