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항공우주국 나사가 오늘 (5일) 무인 태양열 우주선인 ‘주노’를 태양계 최대 행성인 목성으로 발사합니다.

‘주노’는 현지 시간으로 오늘 오전 미 동남부 플로리다에서 발사되며, ‘주노’가 목성에 도착하기까지는 5년이 걸릴 예정입니다.

‘주노’의 임무는 목성의 기원을 밝혀  태양계 태동에 대한 새로운 지식을 얻는 것이라고 나사는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