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베냐민 네탄야후 총리는 이집트의 호스니 무바라크 대통령과 중동평화 회담 재개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오늘 (3일) 이집트를 방문했습니다.

네탄야후 총리와 무바라크 대통령은 홍해 휴양지인 샤름 엘 셰이크에서 만나 약 1시간 반 동안 만났습니다.

네탄야후 총리 사무실은 성명을 통해 이번 회담은 긍정적이고 건설적인 분위기 속에서 이뤄졌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회담은 미국이 중재하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간접 평화회담 준비에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예상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