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팔레스타인과의 협상을 즉시 재개할 용의로 있다고 말하면서 자국과 팔레스타인간 간접 회담을 승인한 아랍연맹에 대해 찬사를 보냈습니다.

이스라엘 총리실은 네타냐후 총리가 현재 미국 중재의 간접회담에 대한 팔레스타인 측의 공식 수락을 기다리는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팔레스타인의 하난 아쉬라위 의원은 양측간 회담이 성사되기 위해 이스라엘은 점령지 예루살렘과 다른 지역에서의 유대인 정착촌 건설을 중단해야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인들이 장래 세워질 팔레스타인 국가의 수도로 삼길 원하는 동예루살렘에서의 정착촌 건설을 조용히 줄이고 있습니다.

한편 미국의 조지 미첼 중동특사는 이번 주 중에 중동 지역을 다시 방문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