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북부 두랑고에서 지난 18일 밤 마약 퇴치 작전에 참여한 군인 11명이 헬리콥터 추락 사고로 사망했다고 당국자들이 밝혔습니다.

이번 사고의 원인은 악천후인 것으로 보인다고 당국자들은 어제 (19일) 말했습니다.

사고 헬리콥터는 인근 시날로아에 있는 기지에서 이륙했었습니다